오늘은 Unsupervised learning의 K-means clustering에 대해 배웠다. 어제 Competition을 봐보니까 맘 편히 강의를 듣는 날이 정말 좋은 날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.. ^^
사실 Unsupervised learning 쪽은 옛날에 Machine learning 공부할 때, 프로젝트 수도 적고 별로 열심히 안 했던 부분이라 걱정이 많이 된 부분이라 이번 교육만큼은 열심히 듣겠다 다짐하며 집중해서 강의를 수강했다. 역시, 교수님은 K-means의 objective function이랑 그 의의까지 설명해주시면서 좋은 강의를 해주셨다. 옛날에 교재로 혼자 공부할 때는 무작정 K 개수만 변화시키면서 그냥 직관으로 K 개수를 설정한 과거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.
그리고 부끄럽지만 사실 K-means algorithm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도 정확히 모르고 막 사용했는데, 교수님이 initialize centroid를 잇는 선분의 수직 이등분 선으로 clustering을 하고 clustering 된 각 data들의 평균값으로 계속해서 centroid를 update 하는 거라고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. 또한, K 개수가 여러 개일 때는 Voronoi diagram을 사용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구글링을 통하여 더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하였다.
내일은 모의 코딩테스트를 보는 날이고 일요일에는 TOEIC을 봐야 돼서 이번 주말은 못 쉴 것 같다. 그래도 다음 주와 다다음 주에 공휴일이 있으니 그날만 보고 버텨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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